갈림길은 쓰임새대로
검색·지식, 배달·맛집, 공공·민원처럼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방향을 갈랐습니다. 갈 곳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도 지금 하려는 일의 방향만 고르면 그 끝에 선 표지들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여기여 이정표 · 링크모음 · 주소모음 · 사이트모음
최신주소 표는 방향별로 표지마다 지금 걸린 공식 도메인을 나란히 보여 주므로, 검색 결과에서 본 주소가 진짜인지 견줄 때 펼쳐 보면 됩니다.
여기여는 갈림길마다 공식 주소 표지를 세워 둔 주소모음이자 링크모음입니다. 이름이 닮은 앱과 흉내 낸 페이지 사이에서 머뭇거릴 때, 찾던 곳이 여기여 하고 짚어 드리는 안내소가 되려 합니다.
가려는 방향을 고르고 그 끝의 표지를 누르면 공식 도메인과 헷갈리기 쉬운 이웃 이름이 함께 나옵니다. 주소가 바뀐 곳은 최신주소 표에, 여러 갈래를 아우르는 이야기는 사이트모음 안내에 따로 적었습니다.
검색·지식, 배달·맛집, 공공·민원처럼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방향을 갈랐습니다. 갈 곳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도 지금 하려는 일의 방향만 고르면 그 끝에 선 표지들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표지 페이지에는 공식 도메인 말고도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 처음 찾는 사람이 자주 잘못 들어가는 곳, 주소의 생김새를 적었습니다. 닮은 곳 사이에서 여기가 맞다는 근거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운영 주체가 드러나는 정식 서비스와 공공기관에만 표지를 세웁니다. 무단 공유, 도박이나 사행성, 성인 사이트로 가는 길에는 어떤 표지도 달지 않습니다.
검색과 지식, 메신저와 SNS, 메일과 클라우드, 웹툰과 OTT로 갈라지는 길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앱이 유독 많은 갈래라 표지를 보고 들어가는 편이 덜 헤맵니다.
검색창은 비슷한 이름의 앱과 광고 페이지가 많아 처음 찾는 사람이 엉뚱한 곳에 내리기 쉽습니다. 진짜 출발점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메신저와 SNS는 계정이 곧 신분이라 가짜 로그인 창에 한 번만 속아도 지인에게 피해가 번집니다. 진짜 입구만 표지로 남겼습니다.
메일함과 보관함은 비밀번호 하나로 사진, 계약서, 인증 메일이 모두 열리는 곳입니다. 가짜 입구를 피하도록 진짜 주소를 표지로 세웠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 제목을 검색하면 정식 연재처보다 낯선 사이트가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작가에게 원고료가 돌아가는 정식 입구만 표지로 세웠습니다.
드라마 한 편 보려다 엉뚱한 무료 영상 사이트로 새지 않도록, 정식 서비스로 가는 표지만 골라 이 갈림길에 세웠습니다.
음악, 게임 공식, 스포츠 공식, 쇼핑몰, 중고·리셀로 이어지는 갈림길입니다. 할인이나 경품을 미끼로 닮은 주소를 내미는 일이 잦으니 공식 표지를 먼저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출근길에 틀 음악 앱을 새로 고를 때, 이름이 닮은 앱과 공식 서비스를 가려 주는 표지들을 이 방향에 차례로 세워 두었습니다.
새 게임을 내려받거나 계정을 만들 때, 게임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창구인지 먼저 가려 보도록 세운 갈림길입니다.
경기 일정이나 예매처를 찾다 출처 모를 중계 화면에 닿지 않도록, 리그와 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같은 이름이 붙은 배달 앱, 영상 앱, 이벤트 페이지 사이에서 본 쇼핑몰 주소가 어디인지 이 표지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판매자가 보내 준 링크보다 앱 안의 거래 화면이 먼저입니다. 진짜 거래 창구가 어디인지 표지로 알려 드립니다.
배달·맛집, 여행·숙박, 교통·길찾기, 금융·페이, 공공·민원으로 나뉘는 길입니다. 돈과 신분이 오가는 갈래인 만큼 표지에 적힌 도메인과 주소창을 맞춰 본 뒤 로그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배달 주문인지, 매장 예약인지, 맛집 탐색인지 갈림길에서 먼저 정하면 들어갈 앱과 주소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예약 확정 메일과 결제 창이 같은 회사 주소에서 왔는지가 여행 준비의 첫 이정표입니다. 표지마다 본 도메인을 적어 두었습니다.
기차표를 끊으려다 공식처럼 꾸민 예매 대행 화면에 들어간 적이 있다면, 이 갈림길에서 진짜 창구부터 가려 보세요.
“계좌가 정지됐다”는 문자를 받고 당황했다면, 문자 속 링크 대신 이 갈림길의 공식 표지로 들어가 사실인지 확인하세요.
등본을 떼려다 수수료를 받는 대행 사이트로 들어갈 뻔했다면, 이 갈림길에 세운 go.kr 표지부터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병원·약국, 교육·강의, 취업·알바, AI 도구, 날씨·생활로 뻗은 갈림길입니다. 진료 예약 전이나 지원서를 내기 전처럼 마음이 급한 순간에 엉뚱한 곳으로 새지 않도록 표지를 세워 두었습니다.
밤늦게 아이가 열이 나거나 약 이름이 궁금할 때, 후기처럼 꾸민 광고 글 대신 공식 의료 정보로 곧장 가는 이정표입니다.
무료 공공 강의와 유료 학원 광고가 검색 결과에 섞여 나올 때,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쪽이 어디인지 가려 드리는 방향입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를 넣는 곳이라 더 조심해야 하는 방향입니다. 진짜 채용 창구의 주소와 생김새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같은 이름을 단 앱이 앱 장터에 여러 개 보이는 분야입니다. 그 가운데 개발사가 직접 운영하는 진짜 입구가 여기여.
날씨와 생활 정보는 여러 앱이 같은 자료를 가져다 보여 줍니다. 그 자료를 처음 내놓는 공공 창구가 여기여.
여기여에서는 갈래를 넘나드는 안내를 사이트모음, 주소모아, 링크모아라는 이름으로 나눠 부릅니다. 같은 이정표를 서로 다른 자리에서 올려다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여기여에 표지가 선 공식 사이트 전체를 아우르는 큰 안내판입니다. 어떤 곳들이 이정표에 올라 있는지 처음 둘러볼 때 이 판부터 보면 됩니다.
서비스 이름에서 출발해 공식 도메인 표지까지 데려다주는 갈래입니다. 이름은 확실한데 철자나 끝자리가 가물가물할 때 이 길로 들어오세요.
하려는 일에서 출발해 바로가기 표지를 따라가는 갈래입니다. 여행 예약이나 이직 준비처럼 들러야 할 곳이 줄지어 있는 날에 순서대로 밟아 가기 좋습니다.


여기여의 방향은 회사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무엇을 하려는지를 기준으로 갈랐습니다. 저녁거리를 고르려면 배달·맛집, 전입신고를 하려면 공공·민원 쪽으로 가는 식입니다. 방향이 헷갈리면 그 사이트에서 마지막에 누를 버튼을 떠올려 보세요.
표지 페이지를 열면 공식 도메인과 함께 이름이 비슷해 혼동되는 곳이 적혀 있습니다. 내가 가려던 곳이 그 닮은꼴 쪽은 아니었는지 먼저 따져 보고, 들어가기 전 주의까지 읽은 다음 바로가기를 누르면 엉뚱한 문 앞에 서는 일이 줄어듭니다.
도메인은 오른쪽 끝자리와 그 바로 왼쪽 낱말이 주인을 알려 줍니다. 서비스 이름이 앞머리에 그럴듯하게 붙어 있어도 끝 쪽이 낯선 낱말이라면 다른 집 대문입니다. 표지에 적힌 도메인과 주소창을 오른쪽부터 차근차근 맞춰 보세요.

날마다 여는 곳은 여기여 표지에서 연 공식 주소로 즐겨찾기를 만들어 두면 검색 결과의 닮은꼴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즐겨찾기 폴더 이름을 여기여 방향 이름과 맞춰 두면 기기를 바꿔도 이정표를 금세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이정표에 비어 있는 갈래가 있다면 일부러 비워 둔 것입니다. 아래 같은 곳은 찾는 분이 많더라도 표지를 달지 않습니다.
웹툰, 드라마, 영화, 경기 중계를 허락 없이 퍼 온 곳에는 표지를 세우지 않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은 웹툰·웹소설이나 OTT·영화 방향에 선 정식 플랫폼에서 찾아 주세요.
토토, 카지노, 슬롯, 코인 리딩방처럼 판돈을 요구하거나 수익을 약속하는 곳은 어느 방향에도 두지 않습니다. 간판을 바꿔 다시 나타나도 똑같이 가려냅니다.
성인 콘텐츠를 다루거나 그런 내용을 내비쳐 방문을 부르는 곳은 이정표에서 빠집니다. 아이와 함께 쓰는 태블릿에서 열어도 걱정 없는 안내소로 남기 위해서입니다.
광고 화면이나 다른 사이트를 거쳐 목적지로 보내는 연결은 쓰지 않습니다. 표지의 바로가기는 확인해 둔 공식 주소로 곧장 닿습니다.
여기여 이정표를 보다가 자주 생기는 물음과 답입니다.
자주 쓰는 정식 서비스와 공공기관의 공식 주소를 방향별 이정표로 안내하는 주소모음·링크모음 디렉터리입니다. 표지마다 공식 도메인과 헷갈리기 쉬운 닮은꼴을 함께 적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여는 개인이 꾸리는 민간 디렉터리이며 공식 기관이나 안내한 서비스의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각 서비스의 이용 문의는 그 서비스의 고객센터로 해 주세요.
여기여에 표지가 선 공식 사이트 전체를 아우르는 큰 안내판을 가리킵니다. 주소모아·링크모아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사이트모음에서 차례로 풀어 두었습니다.
주소모아는 서비스 이름에서 출발해 공식 도메인을 찾는 갈래이고, 링크모아는 하려는 일에서 출발해 바로가기를 따라가는 갈래입니다. 어느 갈래로 들어와도 같은 표지 페이지에서 끝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여에는 로그인 기능이 아예 없어서 처음 들어온 순간부터 모든 방향과 표지 페이지를 열어 볼 수 있고, 이용료도 받지 않습니다.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헤매는 곳이 이름이 닮은 앱이나 흉내 낸 주소이기 때문입니다. 무엇과 헷갈리기 쉬운지 미리 알면 진짜를 가려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방향에 표지가 서 있을 수 있으니 전체 이정표에서 이름 첫 글자 표지를 따라 찾아보세요. 그래도 없다면 아직 표지를 세우지 않은 곳이며, 추가 요청은 사이트 하단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최신주소 표에서 방향별로 지금 걸린 공식 도메인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장해 둔 주소와 다르다면 그 서비스의 공지에서 주소 이전 소식부터 찾아보세요.